> 충남 > 공주
공주시, 백제문화제 현장점검
이효섭 기자  |  9922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19:02: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공주=충청일보 이효섭기자]충남 공주시가 63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축제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12일부터 나섰다.

이번 점검은 안전한 축제 현장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시장을 비롯한 국·단장, 담당관, 과장 등 40여명의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장 배치 현황과 주무대, 미르섬 백제별빛정원, 공산성 백제고을 고마촌 등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웅진골 맛집, 농·특산물 판매장 등을 비롯해 행사장 진·출입로와 주차장 현황, 금강 부교와 미르섬 꽃 식재 및 산책로 설치 현황 등을 세세히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개선사항들은 즉시 개선하는 한편 축제 개막에 앞서 최종 현장점검을 실시,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오 시장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되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백제문화제가 세계 속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제63회 백제문화제는 시민축제, 역사문화축제, 경제축제를 목표로 8일간 63개의 프로그램을 진행, 150만명의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하여 세계적인 역사문화축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효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