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음주운전 적발 30대
알고보니 벌금 수배자
박건 기자  |  6662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9  19:06: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건기자] 청주흥덕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씨(34)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17분쯤 충북 청주시 비하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길가에 주차돼 있는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42%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성매매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으나 이를 납부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 검찰에 신병을 인계할 계획이다.  

박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