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청주시, 금빛도서관 터파기 공사하다 폐기물 2000여t 확인
박재남 기자  |  progress7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5  18:53: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재남기자] 청주 서원구 금천동에 짓는 금빛도서관 지하에 2000여t의 폐기물이 매립된 것으로 확인돼 청주시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청주시에 따르면 금빛도서관은 연면적 4052㎡의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국비 45억2000만원과 도·시비 각 33억9000만원을 포함, 113억원이 투입된다.

어린이·모자 열람실과 종합자료실, 정기간행물실 외에도 공연장, 전시실, 문화교실 등이 포함된 다목적 도서관이다.

시는 이 폐기물 처리에 11∼12억원의 예산이 추가 투입돼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처리기간도 40∼50일이 소요돼 이 도서관 준공이 애초 계획보다 2개월가량 늦춰진 내년 12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기초 터파기 도중 폐기물이 드러났다"며 "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사업비를 편성해 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재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최종영
금천동은 서원구가 아니라 상당구입니다;..
(2017-10-26 08:16:0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