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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토르:라그나로크’ 3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적수 없는 흥행’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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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3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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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지영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토르: 라그나로크'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지난 주말 (10~12일) 46만5782명을 동원하며 개봉 이래 3주 연속 주말흥행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28만3028명이다.

신작 '해피 데스데이'가 같은 기간 41만2411명이 관람하며 2위에 올랐다. 8일 개봉한 이 영화는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란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은 파티를 그린 ‘호러테이닝’ 영화다.

마동석 주연의 영화 두 편이 나란히 3∼4위를 차지했다. 마동석과 이동휘가 호흡을 맞춘 코미디 '부라더'가 관객 30만7221명으로 3위, '범죄도시'는 17만4017으로 4위를 각각 기록했다.

김혜수·이선균 주연의 누아르 영화 '미옥'은 주말 기간 관객 13만9692명이 관람했다. 이 영화는 개봉일인 8일 2위로 출발했으나 첫 주말부터 흥행순위가 크게 떨어졌다. 누적 관객 수는 19만2994명이다.

최민식 주연의 '침묵'은 6만1046명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6위에 올랐다. 9일 개봉한 고두심·김성균 주연의 가족영화 '채비'는 7위로 첫 주말을 출발했다.

그 뒤를 이어 '러빙 빈센트', '극장판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VS 닌자포스 미래에서 온 메시지가 8∼9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말 10위를 기록한 일본 멜로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개봉 19일 만에 4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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