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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입시, 경쟁력 극대화·정확한 입시 정보까지...미대 겨울캠프 '관심 집중'
<온라인충청일보>  |  rachel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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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6  2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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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충청일보> 미술대학은 예체능 계열 중에서도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기본 학업은 물론 실기, 미술활동보고서, 면접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다가 무엇 하나 중요치 않은 것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이유. 이처럼 세심함까지 요구하는 방대한 준비량으로 인해 미대를 꿈꾸는 학생들의 관심은 겨울캠프에 쏠리고 있다.

겨울캠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는 체계적인 스케줄 관리는 물론 전략적인 방향성과 세심한 준비사항까지, 단기간 내에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

겨울캠프는 문자 그대로 겨울 동안 숙식을 해결하며 입시를 준비하는 곳이다. 바꿔 말하면 이곳, 저곳에 눈을 돌리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시스템. 특히나 많은 것들을 준비해야하는 미대 입시생들에게는 필수적인 시스템이 아닐 수 없다.

겨울방학 캠프는 학교내신과 실기까지 챙겨야하는 미대 준비생들의 복잡한 준비과정과 방향성 등을 해결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나아가 미대 입시의 전략 포인트는 입시실기의 정확한 방향성, 기본과목의 수준위에 전략과목의 최대치를 얻고 비교와 분석을 통해 지원가능 대학을 선 예측하는 등 최대치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겨울방학은 주요한 시기임과 동시에 가장 해이해지기 쉬운 시기. 이에 미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그들의 뒷받침을 해주는 학부모들의 이목은 겨울방학 캠프로 쏠릴 수밖에 없다.

강남 탑브레인 최영식 대표는 “겨울캠프는 실제 입시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입시 경쟁력의 극대화가 가능하고 정확한 입시 정보의 체득이 가능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탑브레인 겨울캠프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크게 수능종합과 실기특강으로 나뉜다. 수능종합은 국어, 영어, 사탐 등 주 교과목을 집중 강의하며 각 과목별 기본 개념을 지도한다. 이어 실기특강은 기초소양평가와 아이디어 스케치를 포함, 전공에 따른 특강을 진행해 학기 중 3개월 분량의 실기를 집중 이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축됐다.

탑브레인 겨울방학캠프는 내년 1월 2일부터 29일까지 총 4주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 희망하는 학생들의 한해 캠프 종강 후 주말 특별반도 연중 운영하고 있다. 해당 겨울캠프는 대학별, 학과별 프로그램이 개설된 것과 전국기숙학원 중 가장 최소정원으로 맨투맨 지도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또 주요 미대 뿐 만 아니라 건국대, 중앙대, 한양대, 숙대 등의 입시를 희망하는 학생들 또한 모집 대상에 포함되며 음악부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한편 서울 강남구 신사역 1분 거리에 위치한 강남 탑브레인은 학과동·실기동·학사식당을 모두 한 곳에 갖춘 ‘원스톱 시스템’을 기반으로 서울대·홍대·이대·한예종·국민대 등 명문대 미대 입시를 교육하는 27년 전통 예능계 전문 학원이다. 입시 준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탑브레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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