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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메디슨 페이스서클, 올 겨울 새로운 클렌징 방안 제시
온라인충청일보.  |  news19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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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8  17: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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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비스킨 폴메디슨의 페이스서클을 통해 새로운 클렌징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건조한 겨울바람은 피부에 매우 치명적이다. 겨울바람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거칠어지고 개개인에 따라 간지럽거나 붉게 변하기도 한다. 또한 여름철 못지 않은 자외선 역시 겨울철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겨울철 피부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이 떨어지면 피부는 예민해지고 민감해진다. 피부 건조로 민감해진 피부는 외부 자극에 쉽게 영향을 받아 피부컨디션 또한 저하되기 쉽기 때문에 특히 겨울철 보습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피부 건조증은 탄력 감소, 모공 확장과 함께 유수분밸런스를 깨트려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평소 피부 수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를 널어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셔 체내 수분을 유지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손상된 피부 장벽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올바른 클렌징이 바로 깨끗한 피부 유지의 핵심이다. 피지나 노폐물,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중요한 단계가 바로 클렌징이기 때문이다.

각종 클렌징 오일, 폼 클렌징, 클렌징 워터 등 수많은 클렌징 제품들이 있지만, 클렌징 제품 속 여러가지 화학약품이 오히려 피부를 자극하여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WBSKIN(더블유비스킨)의 자사브랜드 폴메디슨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채 머리카락보다 100배 얇고 섬세한 특수 섬유와 물의 결합만으로도 신속하고 자극없이 클렌징 제품 ‘페이스서클’을 선보이고 있다.

WB스킨 ‘페이스서클’은 폴 메디슨 연구진이 수백 번 이상의 연구와 시험 끝에 개발해 낸 결과물로 4계절 모두 자극 없이 건강한 피부관리를 위해 만들었지만, 특히 겨울철에 더욱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겨울철 자극 없이 물만으로 깊은 모공까지 클렌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까지 고려하여 기존 클렌징 비용을 줄이고자 200번 이상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개발했다.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 측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3차 물량이 재입고 되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연구를 통해 좋은 상품을 많이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폴메디슨 페이스 서클은 WBSKIN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판매 중이며, 2+1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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