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세종 > 대전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관광지로 육성대전시, 문광부 사업 선정
국비 2억2000만원 지원받아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1  16:06:3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대전시가 대전 대표 생태테마 관광지로 집중 육성할 계획인 대청호 오백리길 1구간 숲길 전경.

[대전=충청일보 이한영기자]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8년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대청호 오백리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원받는 2억2000만원과 시비를 포함해 4억4000만원을 투자해 대청호 오백리길을 대전 대표 생태테마 관광지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동구 추동구간을 주요 거점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외래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7년 생태테마관광 프로그램(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을 대전마케팅공사와 함께 운영해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들의 매출이 5배~10배가량 늘어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냈다"며 "올해도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