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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즈’, ‘월드 투어’ 시작…한류 아티스트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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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3: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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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이 앤 스타

밴드 The Rose(더 로즈) ‘월드 투어’를 시작하면서 밴드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The Rose(더 로즈)는 ‘2018 PAINT IT ROSE TOUR IN EUROPE’이라는 제목으로 유럽 5개국 투어를 개최한다. 

오는 2월 16일 벨기에 브뤼셀을 시작으로 25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터키 이스탄불, 영국 런던,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5개국을 돌며 공연을 펼친다.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에 개최 하였던 첫 단독 콘서트가 오픈 되자마자 매진이 되며 실력파 밴드로서의 티켓 파워를 보여 준 것처럼 이번 유럽 공연도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신 한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The Rose (더 로즈)의 첫 월드 투어는 유럽 5개국을 시작으로 5월부터는 북미 7개국, 남미 4개국, 호주 2개국의 공연이 개최 되어 전 세계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연 도시와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The Rose(더 로즈)는 2017년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베스트 K팝20곡에 데뷔곡인 ’sorry’가 선정 됨은 물론 최근 미국 빌보드가 최근 차트 성적, 음악계 평가, 팬들의 반응, 각종 자료 등을 기반으로 2018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K팝 아티스트 다섯 팀을 발표한  '2018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TOP5(Top 5 New K-Pop Artists to Watch in 2018)' 에 선정되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밴드로 관심을 받아 왔다.

이어 올 상반기에는 첫 미니 앨범 활동도 앞두고 있다고 밝혀 전 세계의 팬들로 하여금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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