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일반
철도건설 현장 점검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8  18:06: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대전=충청일보 이한영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장 이상 전 간부진이 정부 국정과제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간부진은 각자 소관 철도건설현장을 찾아 해빙기 안전점검을 테마로 안전교육을 시행했으며, 무재해 결의 및 합동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해 각 현장의 불안전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장봉희 본부장은 "올해에도 우리본부와 협력사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3년 연속 무재해를 달성할 것"이라며 "정부 국정과제와 이사장의 경영방침을 선도하는 충청본부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본부는 지금까지 안전품질부 주관으로 매달 안전점검의 날 현장을 점검해왔으나, 이사장의 경영방침인 '안전 제일주의'를 적극 이행하고자 이번 달부터 본부장 주관으로 매달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