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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교회·사찰만 절도 50대 구속
박성진 기자  |  hv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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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4  18: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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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성진기자] ○… 신도 행세를 하며 종교시설만을 골라 턴 50대가 철창행. 14일 청주청원경찰서가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한 A씨(58)는 지난 5일 오후 6시10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사찰에서 불전함을 드라이버로 부순 뒤 현금 100만원을 훔쳐 달아난 것. 조사결과, A씨는 신도 행세를 하며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청주·증평·괴산 교회와 사찰을 돌며 총 22회에 걸쳐 566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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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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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남
르타는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또한 예수는 자기들 제자들에게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라고 너희 제자들은 들었지만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쳤는데 그의 제자들은 도둑잡아넣어서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죽은 예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법치국가에서 법은 지켜야 되는데 아 불상한 중생과 하나님의 자녀여.... 기자님 생각은 어떠나요? 마음 이 편하세요? 궁금합니다
(2018-07-28 00:27:40)
문진남
기자님 싯타르타의 제자와 예수의 제자들이 자신들의 선생의 가르침에 반하는 행위를 한것이 기사거리가 되는것이 마음이 아프네요 싯타르타의 가르침은 나라는생각 너라는 생각 중생이란 생각 산다는생각을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보시하라고 가르치는데 또한 법에 의지하지말고 또한 법이 아님것에도 의지 하지말고 좋은일 하라고 하는데 그의 제자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도둑님 잡아 교도소 보내서 좋아 하겠지요? 죽은 싯타
(2018-07-28 0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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