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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천안시 동면 '마음편한 집' 500만원 기부금 쾌척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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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6: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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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청일보 김병한기자]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센터장 이남용)는 16일 천안시 동남구 동면 소재 마음편한집(원장 김흥래)에 기부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기부금은 천안지역 홀몸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가정에 가구를 직접 제작 기증하는 이웃사랑 가구나눔 제작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사업은 마음편한집에서 오는 6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나눔가구를 손수 제작해 천안지역 소외 가정 20가구에 원목가구 식탁 SET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흥래 원장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지난 2011년 이후 8년째 마음편한집에 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마사회 직원들과 같이 전달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소통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정신장애인의 편견해소에 일조를 하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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