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김동석기자]  박경규 전 충북측량 대표(62)가 16일 도시계획전문가를 자처하며 충북 진천군의원 가선거구(진천읍 문백·백곡면) 출마를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선룰에 따라 권리당원 모집에 최선을 다했지만 경선에 참여할 기회조차 받지 못해 더불어민주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약으로 △배수펌프장 건립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농다리 수변탐방로 정비·주차장 확보 △송강 문화창조마을 조성 △백곡호 관광종합계획 수립 등을 약속했다.

▲ 박경국 전 충북측량 대표(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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