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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이모저모]‘114세 ’옥천 최고령자도 투표
이능희 기자  |  nhlee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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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3  20: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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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충북 옥천 최고령 유권자인 이용금 할머니(114)가 13일 예곡신문화공간에 마련된 청산면 2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옥천=충청일보 이능희기자]○… 올해 나이가 114세인 충북 옥천군 최고령 유권자인 이용금 할머니(114)가 13일 예곡신문화공간에 마련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2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청산면 삼방리에 사는 이 할머니는 이날 오전 10시 17분께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딸과 함께 투표소를 찾아 무사히 투표를 마쳤다.

이 할머니는 고령에도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이날 한 달 전 찾아온 딸의 도움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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