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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내달 26일부터 청주-아사히카와 전세편 운항28일 청주-몽골 울란바토르 부정기편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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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8  18: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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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다음달 26일부터 청주-일본 아사히카와 전세편응 운항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사히카와 노선은 여름 성수기기간인 8월 26일까지 주 2회(목·일요일) 총 10회 운항한다.하는 등 청주공항 활성화에 망이다.

아사히카와는 일본 홋카이도 2대 도시로 현재 이스타항공의 정기노선 중 하나인 일본 삿포로와 근접해 있어 홋카이도 주요 관광명소를 연계한 여행이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또 청주-몽골(울란바토르) 부정기편 운항했다. 

몽골노선은 지난해 11월 부정기편으로 첫 운항을 시작한 후 올들어 3번째(2월13일, 4월25일)운항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전세편 운항을 기념해 청주-오사카 노선에 대해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8일까지 6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5만 5300원부터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와 모바일에서 확인 및 예매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2일 청주-심양, 닝보 운항을 시작으로 청주-대련, 하얼빈, 상하이까지 청주출발 중국노선을 모두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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