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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농촌체험14∼15일 고향마실 축제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서
95개 체험관 등 운영
최성열 기자  |  csr48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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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1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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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청일보 최성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4∼15일 대전광역시·충청남도와 함께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향 마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세종·대전·충남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도시민에게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개최돼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어른에게 지난날 고향의 향수를 전하고 아이에게는 잊혀가는 농촌의 모습을 체험토록 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자리를 마련한다.

공동체험 36개, 마을별 체험 59개, 로컬푸드·6차산업 홍보관 19개 등이 설치되며, 세종시는 체험 마을 3개와 로컬푸드·6차산업 홍보부스 6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시청 관계자는 "도시민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참여자의 재방문률을 높여 체험 마을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해,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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