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가요·음악
가수 설이랑의 신곡, 드디어 베일 벗어.
[온라인충청일보]  |  news194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7  14:47: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가수 설이랑

소속사 (주)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지난28일 가수설이랑가 신곡 '꽃반지'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에 가수설이랑는 28일 오후 3시 30분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녹화 방송에서 새 음반 '2018 러브스토리'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설이랑는 새 앨범 첫 무대를 앞두고 "긴 생머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여성미를 뽐낼 것이다"라며 "새로운 음반이 나와 활동할 시간은 빠듯하지만, 늘 시간을 쪼개어 퍼포먼스에서 보여줄 노래와 안무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첫 무대에서는 특별한 뭔가를 보여 드릴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곡 '꽃반지는 현대적인 리듬과 비트가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힘들었던 지난날은 잊고 누구나 쉽게 꿈꿔오던 사랑에대한 그리움의 내용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인기 작사가 인 장경수 선생님과 국내 최고 기타리스유태준의 작곡과 '인기작곡가 거짓말의 김인효 작곡가의 참여했다.또 핑클 소찬휘 젝스키스 유승준 등을 키워낸 변성복 프로듀서가 설이랑의 새 음반 전체 기획부터 의상 스타일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참여해 컴백에 힘을 보탰다.

[온라인충청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