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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브라운관·스크린 넘나드는 종횡무진 활약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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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30  17: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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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앤담픽쳐스

배우 이승준이 영화 '사자'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승준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미스터 션샤인' 에서 고종 역을 맡아 극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미스터 선샤인' 촬영 종료 직후,  8월 중순부터 크랭크인에 들어간 영화 '사자'에 합류했으며, 11월 방송 예정인 사전 제작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에 돌입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제이에스픽쳐스

'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중 이승준은 용후의 아버지 박경사 역으로 분한다.

한편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열일행보로  대세 명품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는 이승준이 이번에는 매 작품 어떤 배역으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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