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허안나, 6년 열애 결실 …“내년 1월 결혼, 빼도박도 못해”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31  17:21: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허안나 SNS

개그우먼 허안나가 6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남편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소식을 직접 전했다.

허안나는 “10월쯤 주위에 알려야하겠다 했는데 10월이라고 기사가 났네요. 제 결혼날짜는 1월이에요”라며 결혼 날짜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남친에게 부담이 갈까 사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결혼도 하겠다 많이 올려야겠어요. 빼도박도 못한다. 제 마음과 달리 일찍 알리게 됐지만 2012년 3월에 만나 2019년 1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허안나의 예비 신랑은 전직 개그맨으로 선후배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졌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