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충주 레미콘 공장 화재 1950만 원 재산 피해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9  18:51: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 7일 오후 7시 11분쯤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의 한 레미콘 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와 집기류, 서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내 누전에 의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