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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2위최호영 등 5명 구조분야 팀전술 부문 성과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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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17: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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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소방서 대원들이 도대표로 제31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구조분야 팀전술 2위를 차지했다.

[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 충북 충주소방서가 31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 분야 팀전술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충주소방서 최호영ㆍ백영민ㆍ장진엽ㆍ박영수ㆍ이경우 팀은 지난 10~11일 음성군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소방장비검수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해 2위에 올랐다.

이들은 빡빡한 근무 일정 속에도 틈틈이 훈련에 구슬땀을 쏟아 이런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8개 시ㆍ도에서 선발된 화재 진압, 구조, 구급, 몸짱, 최강소방관 등 5개 분야별 소방공무원이 참가해 경합을 펼쳤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우수한 성적을 위해 힘든 근무 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한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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