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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목소리 직접 듣는다아산세무서, 외식업중앙회 방문
세정간담회서 애로 청취
정옥환 기자  |  coh5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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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1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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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세무서는 1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에서 세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산=충청일보 정옥환기자] 충남 아산세무서(서장 김민기)는 지난 1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를 방문해 최근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들과 적극 소통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 세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세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아산세무서는 세정현안 설명자료를 통해 자영업자가 알아야 할 세법 지식과 향후 세정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외식업 업종에 관한 애로와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김민기 아산세무서장은 간담회에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영세자영업자의 세무상 애로사항을 적기에 해결하고자 간담회를 추진했다"며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납세현장의 어려움을 세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세정차원에서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간담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 초청으로 홍종명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과 아산세무서장, 개인납세과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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