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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창업 생태계 역동적 선순환"시-㈜헤럴드-CEO 클럽 협약
글로벌 스타트업 성공 다짐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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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18: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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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일보 이한영기자] 대전시는 13일 ㈜헤럴드, CEO 클럽 한국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번 협약은 내년 3월 대전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뤄졌다.
내년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카이스트와 DCC 일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에는 스타트업 300여개 사,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 200여명을 비롯한 1만여명의 창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여타 전시성 박람회와는 다른 실질적인 투자유치, 비즈니스 매칭, M&A 등 창업기업이 글로벌 진출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고 있다.

대전시는 국제적 명성의 투자유치 행사인 핀란드의 슬러시, 미국의 테크크런치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 개최를 시작으로 정례화된 페스티벌이 열리게 되면 대전형 창업 생태계의 역동적인 선순환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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