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음성서 BMW 차량 화재
김록현 기자  |  ysk151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3  19:35:4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음성=충청일보 김록현기자] 충북 음성에서 주행 중이던 BMW 가솔린 차량에서 불이 나 전소됐다. 

음성소방서에 따르며 12일 오후 9시37분께 음성군 감곡면 문촌리 한 도로에서 주행하던 BMW 750Li 가솔린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 A씨는 갓길에 정차한 뒤 차량에서 빠져 나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으며 차량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2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차량은 리콜차량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구동장치 이상 알림경보가 뜨더니 보닛에서 불이 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록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