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국회·정당
여야 3당 '6개 비상설특별위원회'구성 합의
이득수 기자  |  leeds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6  19:55: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울=충청일보 이득수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은 16일 정치개혁특위, 사법개혁특위 등 6개 비상설특별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정개특위와 사개특위, 남북경협특위는 민주단 6인, 바른미래당 2인, 비교섭단체 2인으로 각각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또 4차산업혁명특위와 윤리특위는 민주당 9인, 한국당 7인, 바른미래당 2인으로 구성하고, 에너지특위는 민주당 8인, 한국당 7인, 바른미래당 2인, 비교섭단체 1인으로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여야 원내대표들은 17일 본회의를 열어 김기영·이종석·이영진 등 국회 몫으로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에 대한 표결 처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의 공백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대승적 차원에서 후보자들에 대한 표결처리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득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