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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세종시, 민관협력위 워크숍
최성열 기자  |  csr48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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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19: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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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청일보 최성열기자] 세종시가 8일 농협세종교육원에서 12개 민간단체 관계자 및 안전분야 공무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위원회 및 안전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을 도모하고, 발생가능한 모든 재난을 가정해 민관협력위원회, 봉사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윤호 목원대 교수가 '전국 안전모니터 봉사단과 행정기관 협력 활성화 방안'을, 아시아태평양재난관리한국협회 김동훈 상임이사가 '일본 민간단체 방재현장 활동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또 세종시 소방본부 임동권 소방행정과장이 '새롬동 주상복합건물 화재진압 사례 발표'에 이어 초당대학교 문현철 교수가 '재난대응 민관협력 실전역량강화'에 대한 주제발표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인적자원 네트워크 강화 및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세상이 비록 평화로워도 안전을 잊고 있으면 반드시 위기가 온다는 격언이 있다"면서 "날로 대형화되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민관협력위원회가 구심점이 되어 체계적인 재난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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