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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확실한 행복청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
10회 정기연주회 '음확행'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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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2  18: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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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북 청주시는 청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의 10회 정기연주회 '음확행'을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연다.

'음확행'은 '음악으로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이다.

오선준 지휘자가 지휘하는 이번 연주는 충북예술고등학교 2학년 김성인의 바이올린 협연 무대다.

청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가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으로 문열 열고 비외탕의 '바이올린 협주곡 5번 1악장'을 김성인이 연주한다.

김성인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주관 '2015년 다문화예술영재 장학생' 선정, 60회 충북예총 전국음악경연대회 동상, 3회 신인음악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연주 등 장래가 촉망되는 연주자다.

이어 청소년오케스트라가 드보르작의 '교향곡 8번 사장조 작품 88'을 끝으로 연주회의 막을 내린다.

청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3년 2월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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