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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순수함이 빚는 하모니-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
-오늘 교육문화원서 정기연주회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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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6  1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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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의 3회 정기연주회가 17일 오후 4시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린다.

오케스트라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The Phantom Of The Opera'(오페라의 유령 OST), 스비리도프의 'Snow Strom Suits'(눈보라 모음곡) 등을 연주한다.

단원 중 마림바의 이계진(충북상업정보고 2학년)과 첼로의 신민경(청주 상당고 3학년)이 몬티의 'Czardas'(차르다시·헝가리 민속무곡), 하이든의 'Cello Concerto in C Major'(첼로협주곡 다 장조)를 협연한다.

연주하는 각 곡마다 숨어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관람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주회에 배움터지킴이, 조리종사원 등 도내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이들을 특별 초청했다.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도내 초·중·고 학생 70여 명으로 지난 2016년 3월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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