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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청주 개관준비 박차오는 27~내년 6월 16일까지 '별 헤는 날' 기획전시
박재남 기자  |  progress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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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3  18: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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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재남기자]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이 오는 27일 개관을 앞둔 가운데 지난 21일 한범덕 충북 청주시장과 박위진 국립현대미술관장 직무대리가 현장을 둘러보고(사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직무대리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지방에 문을 여는 것은 청주가 처음으로, 시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 시장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개관행사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청주의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개관행사가 관계자들만의 행사에 그치지 말고 청주시민의 축제가 되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에서는 개관일인 27일부터 내년 6월 16일까지 '별 헤는 날'을 주제로 기획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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