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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등 중견건설사 신규 채용요진산업, 오는 30일까지 접수
보미, 토목·기계·전기 등 모집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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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4  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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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중견 건설사들이 신규채용에 나섰다. 

2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KCC건설, 제일건설, 요진건설산업, 보미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KCC건설은 토목(시공), 회계 등을 모집하며 다음 달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관련학과 기졸업자 및 2월 졸업예정자 △전학년 평점 3.0이상(4.5만점 기준) △토익 65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 성적 소지자 △영어말하기(토익스피킹 5등급, 오픽IL이상) 성적 소지자 등이다. 

풍경채 브랜드 제일건설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자금, 회계, 건축, 토목·조경,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다음 달 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분야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공통) △경력 3년 이상 공동주택, 주상복합, 오피스텔, LH시공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요진건설산업도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건축견적, 개발전략, 개발사업, 분양관리, 자금, 전기(신입)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달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관련학과 전공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직무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보미건설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품질, CS, 보미엔지니어링(건축본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공통지원사항은 △국내외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2018년 12월 중 근무 가능한 자(입사일 조정 가능) 등이다. 

이밖에 현대엔지니어링(27일), 서희건설(27일),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27일), 고려개발(28일), 계룡건설산업(29일), 태평양개발(31일), KR산업(2월1일), 아이에스동서(2월12일) 등은 경력사원을 수시채용하고 있다. 

건설워커 관계자는 "중견 건설사들이 상반기 채용에 나선만큼 취업 준비자들과 이직 예정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업체에 적극적으로 지원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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