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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제니 결별 “가요계 선후배로 남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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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5  17: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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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그룹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결별했다.

카이와 제니의 양측 소속사 측은 25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게 맞다. 가요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비밀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2019년 1호 아이돌 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공개 열애 3주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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