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일반
구제역 위기경보단계 '주의' → '경계'로 격상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0  17:38: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배명식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안성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해 위기경보단계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한다고 30일 밝혔다.

기도 안성에서는 지난 28일 금광면의 젖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이튿날인 29일에는 10여 ㎞ 떨어진 양성면 한우 농가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했다. 농식품부는 첫 구제역 발생 직후인 28일 오후 9시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주의' 단계를 발령한 바 있다.

[관련기사]

배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