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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컬링 전국동계체육대회 첫 금메달 도전한창섭 부지사 격려 금빛 질주 시동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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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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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섭 행정부지사(두번째 줄 가운데)와 이면재 충북컬링연맹회장(두번째 줄 오른쪽 첫번째). 정효진 충북체육회 사무처장(두번째 줄 오른쪽 두번째) 충북컬링선수단이 11일 태릉선수촌에서 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100회 전국동계체전에 출전하는 충북 여자일반부 컬링팀(감독 이헌종, 현 전무이사)이 금메달 사냥에 나섰다.

11일 충북체육회에 따르면 컬링 여자일반부선수들은 전년도 있었던 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지만 결승에서 경기도청을 만나 11대3으로 패하며 은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이번 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는 전년도 아쉬움을 털어버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날 충북컬링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한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준 선수단에 감사하며, 앞으로 충북 동계종목경기력 향상 및 훈련 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100회 동계체육대회는 19일 오전 11시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서울, 강원, 경북, 충북에서 22일까지 7종목이 개최되며 충북선수단은 총 134명(선수99명, 임원 35명)을 파견해 종합 10위 목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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