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故 이종무 화백의 엄선된 수작들당림미술관, 신년 회고전 '그려진 모습, 남겨진 추억'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4  18:28: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남 아산시 송악면 당림미술관이 올해 첫 전시회로 '그려진 모습, 남겨진 추억'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 미술관 설립자인 고(故) 당림 이종무 화백의 수작(秀作)을 엄선해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는 정겨운 우리 산하(山河)와 주변의 인물들을 따뜻하고 정감 어린 색채로 묘사해 마음 속 그리움을 보듬고 그 추억을 일깨우는, 이 화백의 향토색 짙은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누군가 찾아오길 다소곳이 기다리고 있는 듯한 고향의 전원 풍경과 그 안에 표현된 아름다운 사계절의 경치가 작품들에 펼쳐진다.

당림미술관 관계자는 "봄을 맞아 당림미술관에서 저마다의 마음 속에 고이 간직된 자신 만의 봄날, 그 화양연화의 시간과 추억을 다시 향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매주 월요일 휴관.

신홍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