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있슈!(News Issue) - 7월 둘째주 (한화에너지, 특별사면, 사드, 경북 성주 등)
등록일 : 2016-07-15 17:44:31
< 오프닝 >

안녕하세요. 충청일보 김영주입니다.
웃는 얼굴은 행복의 결과가 아닌 행복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웃는 얼굴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7월 둘째 주 뉴스있슈! 시작하겠습니다.

< 7월 11일 > 월요일

** 세종시 입주 첫 대기업 한화에너지로 최종 확정 (세종=김공배기자) (11면)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에너지가 세종시 행복도시에 입주하는 첫 대기업으로 확정됐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화에너지는 오랜 협상 끝에 본사 이전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한화에너지는 친환경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인데요.
행복도시의 녹색도시 이미지와 한화에너지 이미지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란 전망입니다.

< 7월 12일 > 화요일

** 朴, 2년 연속 ‘광복절 특사’ 카드 (연합뉴스) (2면)

박근혜 대통령이 8.15 광복절 특별 사면 카드를 꺼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그 범위와 대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안팎에선 일단 올해 사면도 민생에 초점을 맞춰 서민과 영세업자, 중소기업인 등 생계형 사범을 위주로 단행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러나 올해는 사면 결정의 주요 배경으로 ‘경제적 위기’를 거론한 만큼 주요 경제인들이 대거 사면 대상에 오를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 7월 13일 > 수요일

** 군사적 효용성‧中반발 최소화 등 고려한 듯 (연합뉴스) (1면)

사드가 어느 지역에 배치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었는데요.
경북 성주가 사드 배치 지역으로 확정됐습니다.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면 주한미군 기지가 들어설 경기 평택 뿐 아니라 경기도의 상당히 넓은 지역까지 방어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주가 중국의 우려를 덜 수 있는 최적지라는 해석도 나오는데요.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면 중국의 일부 지역만 레이더 탐지 범위에 포함되기 때문에 중국과의 외교적 고려도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 7월 14일 > 목요일

** 청주시 국토경관 디자인 ‘장관상’ (장병갑기자) (3면)

충북 청주시가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청주시는 13일 ‘2016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시가 추진한 ‘육거리 전통시장 일원 테마가 있는 거리 조성사업’으로 수상을 이끌어냈습니다.

< 7월 15일 > 금요일

** 세종시,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세종=김공배기자) (11면)

세종시가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세종형 기초생계지원제도’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시는 소득 수준에 따라 1인가구의 경우 최대 매월 19만 8000원, 2인가구는 33만7000원, 3인가구는 43만6000원 그리고 4인가구는 53만5000원의 생계비를 매월 지원합니다.

< 클로징 >

요즘 무더위 때문인지 일상이 더더욱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매일이 신선할 수는 없지만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는 마음가짐에 달린 것 같습니다.
7월 둘째 주 뉴스있슈,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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