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7-21 13:23:19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7월 21일 소식입니다.

1면

충북의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지역은 전통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단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면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충북에서 예산·정책 협의회를 가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협의회에서 지역 별 예산 편중 해소에 초점을 맞춰 예산 심의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3면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는 20일 태권도 신동인 ‘강준구군’을 대회 어린이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강 군과 직지태권도 시범단은 오는 23일에 성안길 일원에서 펼쳐질 게릴라 무예시연에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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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가 경찰행정학과에 외국인 전용 환대사업 전공을 신설합니다.
2017년부터 신설된 환대산업전공은 외국인 유학생으로만 이뤄질 예정으로 환대산업 분야에 활약할 보안전문가를 양성하게 됩니다.

5면

21일 기준 충청권의 수은주가 33도까지 치솟으면서 폭염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전날 오전 11시를 기해 충북과 충남 지역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대전 31.8도, 청주 31.1도를 기록했습니다.

6면

코레일은 오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분천역에 여름 산타마을을 운영합니다.
분천역 여름 산타마을에 특히 더위를 식히는 물안개터널을 새로 만들어 여름이라는 콘셉트에 맞는 시원한 느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0면

국민 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이 ‘누구나 쉽게 이용’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섰습니다.
대천해수욕장은 올 한해 장애인,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 관광취약계층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해주는 데 앞장 설 전망입니다.

10면

세종시는 20일 지역 특산물인 세종 조치원 복숭아를 홍콩으로 처음 수출했습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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