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7-26 11:51:58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7월 26일 소식입니다.

1면
청주시립요양병원 정상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청주시립요양병원 새 수탁인 청주병원측과 옛 청주노인전문병원 노조가 노조원 전원 고용에 합의하며 노사갈등이 해소됐습니다.

2면
전국 최초로 개발사업자와 행정기관이 공동으로 생태공원 조성에 나섭니다. 청주시는 지난 25일 오송생태공원 조성과 관련해 5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3면
독일과 미국의 교포 자녀들이 모국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충북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충북도교육청의 초청으로, 방문단은 다음달 2일까지 우리나라에 머물 계획입니다.

4면
충북도는 도 광역치매센터의 운영수탁기관을 모집 공고합니다. 이번 모집은 21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입니다.

5면
‘축사노예’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피해자 진술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여러차례에 걸쳐 당시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등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6면
청주 서문시장이 새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을 맞이했습니다. 청주시와 청주시상권활성화관리재단은 지난 25일 서문시장 일원에서 ‘새단장 기념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10면
19회 보령머드축제가 지난 24일 폐막식을 끝으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이번 보령머드축제는 내년 20회 성년 축제를 앞두고 대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3면
증평 좌구산 휴양림에 또 하나의 즐길거리가 생깁니다. 증평군은 ’하강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민간위탁자를 모집공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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