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7-27 12:01:22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7월 27일 소식입니다.

1면
폭염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부터 이날 오후 4시 현재까지 도내에서 3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가축 집단 폐사, 선풍기 화재 등도 발생했습니다.

2면
충북도가 올 상반기 발표된 각종 경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충북경제 4% 실현의 3대 핵심 지표인 투자 유치, 고용률, 수출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는게 도의 설명입니다.

3면
충북고인쇄박물관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26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 8기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는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바로 알리는 민간외교관입니다.

4면
청주시가 제2쓰레기매립장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그립니다. 청주시는 제2 매립장 선정과 공고 등이 끝남에 따라 다음 달 전문기관에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5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돼 최종심판단만을 남겨둔 임각수 충북 괴산군수의 사건을 맡을 주심 대법관이 지정됐습니다. 지난 6월 대법원에 사건이 접수된 이후 50여 일만입니다.

6면
충북도가 올해 1회 ‘충청북도명장’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명장’은 지역의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 중 숙련 기술발전과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공헌한 기능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12면
충남 천안시가 천안삼거리 능소이야기를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해 3회에 걸쳐 시정홍보영상으로 방영했습니다. 그 결과 조회수와 도달건수가 3만 200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면
충북 보은경찰서가 음주운전 제로 16년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보은서 직원들도 16년의 대기록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서로가 다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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