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있슈!(News Issue) - 7월 넷째주 (터미널, 만득이특위, 실업률, 포도축제 등)
등록일 : 2016-07-29 09:13:59
< 오프닝 >
안녕하세요. 충청일보 김영주입니다.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순간, 행복은 사라집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집중하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7월 넷째 주 뉴스있슈! 시작하겠습니다.


< 7월 25일 > 월요일

** 청주 버스터미널 민간 매각 ‘가닥’ (장병갑기자) (5면)

현재 청주시외·고속버스터미널의 소유권은 청주시에 있는데요.
하지만 이 두 터미널이 민간에 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청주시가 무상사용 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을 민간에 매각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시는 이미 매각을 위한 탁상감정도 완료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탁상감정을 통한 매각 금액은 시외버스터미널은 970억 원, 고속버스터미널은 340억 원등입니다.


< 7월 26일 > 화요일

** 대전시, 청년 일자리 정책 성과 (대전=정광영기자) (11면)

대전시의 청년실업률이 8.8%로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전시가 추진한 청년 일자리 정책이 성과를 거둔 것인데요.
대전시는 올해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제1의 역점정책으로 삼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정책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했습니다.


< 7월 27일 > 수요일

** 충북도의회 ‘만득이 특위’ 만든다. (이정규·장병갑기자) (1면)

최근 청주에서 발생한 지적장애인 강제노역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죠.
충북도의회가 일명 ‘만득이 특위’ 구성에 나섭니다.

도의회는 다음달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리는 350회 임시회의에서
만득이 특위 구성을 추진합니다.
만득이 특위는 제 2의 만득이 발생을 막고자 장애인 거주 전수조사를 시행하도록 하고,
장애인 복지 제도 전반에 대해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7월 28일 > 목요일

** 청주시민 100만명 만들기 (장병갑기자) (1면)

충북 청주시가 올해 시정 목표인 ‘인구 100만명 만들기’ 조기 달성에 나섰습니다.

청주시는 이를 위해 세종시 등으로의 인구유출을 막고 정주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단기적으로 인구 늘리기 사업 26개를,
중장기프로젝트로 정주 여건 개선 사업 34개를 추진합니다.



< 7월 29일 > 금요일

**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인 충북 영동군에 2016 영동 포도축제가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다음달 25일부터 28일 간 진행되며, ‘우리 가족 힐링은 영동 포도로!’라는 슬로건 아래 포도 따기, 포도 밟기, 와인 족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 클로징 >
벌써 7월의 끝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곧 다가올 8월엔 지난달의 괴로움을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해보는 건 어떨까요.
7월 넷째 주 뉴스있슈,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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