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TV 신년 인터뷰 -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등록일 : 2017-01-05 15:16:52
[충청일보] '두 연못은 서로 물을 대어 마르지도 넘치지도 않는다'는 뜻이 담긴 이택상주(麗澤相注).

'이택상주(麗澤相注)'를 신년 화두로 선정한 김병우 교육감은 충북교육도 서로 모자람을 기워주고 넘치는 것은 나누어가며 함께 성장하는 한해가 되자고 밝혔다.

2017년에 행복 교육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교육가족들에게 함께 참여하고 노력해 줄것을 당부하고 따뜻한 햇살로 보듬어 줄 것을 약속한 김병우 교육감의 신년 포부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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