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TV' 개국 기념[낮은의자]- 허태정 대전유성구청장
등록일 : 2014-07-14 14:57:25
‘낮은 의자’

충청일보TV가 기획한 ‘낮은 의자’는 권위주의의 사회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권력의 미’가 보이고 ‘권력의 멋’이 드러나는 토크쇼다.

‘낮은 의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장 낮고, 가깝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대전=이영호기자·이한영기자] 온천관광도시인 대전 유성구 허태정 청장은 충청일보 TV가 기획한 '낮은의자'에 출연 유성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젊은 도시이며, 최근 서울대 행정대학원 서베이조사연구센터가 갭럽에 의뢰해 전국 230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경제 만족도 6위, 주거 만족도 9위를 차지하는등 삶의 질이 더욱 높아지는 유성,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유성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구정을 적극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허청장은 민선5기의 주요 성과로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사람 중심의 행복유성 건설을 목표로 지역의 주인인 주민이 직접 구정에 참여하고, 결정하는 △ 주민참여예산제 △전국 최초 구민배심원제도 도입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꿈나무 과학멘토 △전국 최초로 중증장애인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주차장을 만드는 '배려Zone' 사업(중증장애인 30개소, 어린이집 27개소) △전국 광역 자치구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주도의 복지사업인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설립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건강도시 연맹 가입△토요樂' 프로그램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등을 꼽았다.


유성구는 복지와 관련 소외계층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행복누리재단의 활동영역을 넓혀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며 지난해부터 '유치원생'과 '중학교 3학년' 학생(1만1천여명)까지 무료급식을 확대해 실시해 왔고, 올해 이를 위한 추가 예산 구비 4억 4000만원을 반영 했으며 올해도 교육예산을 전체 예산대비 2.9%인 101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심폐소생술교육센터활성화와 건강100세버스(연 6,000명 검진) 운영및온천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 사업비 6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유성온천 건강특화거리 조성사업 과 유성명물문화공원 4단계 사업'(현재 착공)도 중점 추진하여 교육 문화 등 주거 여건 향상 도시 경쟁력 강화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유성!! 꿈과 희망이 있는 유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대전=이영호기자 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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