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복어 코스요리 전문점 명장복집
등록일 : 2017-04-19 13:29:15
◀리포트▶

'대밭 밖에 복사꽃 두세 가지 / 따스한 봄 강물을 오리가 먼저 아네 / 쑥은 땅에 가득하고 갈대 움 돋으니 / 이제야말로 하돈(河豚)이 올라올 때'.

이 시는 중국 송나라의 시인 소동파가 복어를 기다리는 미식가의 설렘을 쓴 시이다.
이처럼 예로부터 죽음과도 맞바꿀 진미(搏死食河豚)'라고 극찬을 받아 온 복어는 중국에서는 '천계옥찬(天界玉饌)'이라 하여 '천상의 사람들이 먹는 아름다운 음식'이라 평했고, 일본에서는 '유서를 써놓고서라도 먹어봐야 할 음식'이라며 복어의 치명적인 맛을 칭송했다.

또한 한국에서도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와 노화방지, 숙취해소에도 탁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겨울이 제철로 알려진 복어.

하지만 양식장이 발달함에 따라 사시사철 복어를 맛볼 수 있는 요즘이지만 요리 방법에 따라 그 맛은 천차만별이다.

[메뉴 소개]
충북 청주에 위치한 ‘명장 복집’
‘기술이 뛰어나 이름난 장인’이라는 뜻처럼 사람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명장으로 거듭나겠다는 대표의 힘찬 포부처럼 그 맛 또한 뛰어나다.

매콤한 맛과 쫄깃쫄깃한 복어의 맛이 살아있는 참복불고기.
고소하면서도 촉촉한 복어 튀김.
맑고 개운한 국물, 해장에 제격인 참복지리.
새콤하고 부드러운 복 껍질 무침.

다양한 복어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명장 복집은
사계절 내내 복어의 참맛을 맛볼 수 있다.

[지점 소개]
현재 명장 복집은 산남점, 오창점, 세종점, 율량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지점마다 단체석, 가족석이 완비되어 있다.
특히 단체석 예약 시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어 모임 및 회식장소로 제격이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세계 4대 진미 복어!
맛도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복어의 진귀한 맛을 찾고 싶다면
명장 복집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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