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표, 회동 대신 청주 방문…수해지역서 자원봉사
등록일 : 2017-07-19 17:04:28
[충청일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19일 충북 청주의 수해지역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한국당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충청권 시도당 관계자와 당원들도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시골 된장 시범화 사업장 등에서 주택 진입로 정비, 장독대 세우기, 흙더미 치우기 등을 도왔습니다.

한편 홍대표는 오전에 열린 당 대표 및 최고위원·재선 국회의원 연석회에서 “청와대 회동이 있는데 적절하다고 보이지 않아서 참석하는 대신 수해 지역 봉사활동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1)
이름 :    비밀번호 :
  • 헐헐  2017-07-20 13:14:27  
  • 삭제
  • 지할일안하고 사진몇장찍고 생색내기?
    허...한심하다.딸흘리면서 열심히 일해보시지?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