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TV' 개국 기념[낮은의자]- 권선택 대전시장 예비후보
등록일 : 2014-07-14 15:00:13
‘낮은 의자’

충청일보TV가 기획한 ‘낮은 의자’는 권위주의의 사회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권력의 미’가 보이고 ‘권력의 멋’이 드러나는 토크쇼다.

‘낮은 의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장 낮고, 가깝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대전=이영호 기자] 권선택 새청치 민주연합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충청일보 TV가 기획한 낮은 의자'에 출연 "대전은 지금 기로에 서 있다" 며 " 지난 100년간 경부선과 호남선 등 교통의 요충지로 전국에서 가장 고도로 성장한 도시였지만 앞으로의 100년을 생각할 때 대전의 미래는 그리 밝은 편이 아니라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권후보는 최연소 행정고시 수석 합격후 "대전시 정무,행정부시장을 역임했고, 두 번이나 국회의원을 지낸내는등 "누구보다 대전을 잘 알고 있고, 중앙행정관료 생활도 오래해 행정에 대한 이해도 풍부하며 국회의원을 통한 정치력과 행정경험과 정치 노하우가 겸비된 후보라 생각한다"며 대전 시장 적임자임은 강조했으며 6.4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또 " 대전을 지역과 계층, 이념과 세대를 뛰어넘어 하나로 통합된 대전 으로 만드는 것이 꿈"이라며 "대전은 충청인 뿐 아니라, 영남과 호남 등 여러 사람들이 편 가르지 않고, 배제 당하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사는 열린 도시·융합의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 살아 꿈틀대는 역동적인 대전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권 후보는 "7억원을 목표했던 펀드가 출시한지 5시간 만에 8억원 돌파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이는 대전의 새로운 변화와 새 정치를 바라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시민들에게 변화된 대전, 깨끗한 대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도시철도와 관련 "현시장이 임기내 건설방식과 기종을 결정하겠다는 뜻을 기회 있을때마다 밝혔지만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의사결정 참여체계도 부족했다며 도시철도는 앞으로 100년 이상을 내다보고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원도심활성화기획단(시장직속)△대전도시공사 를 대전도시재생공사(원도심개방정책)로 △ 청년인력공단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권후보는 “어린시절은 손 재주가 있어 썰매를 만든다거나 나무를 깎아 기타를 만들기도 했고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목달동 맥가이버로 해결사 역할했다”며 그시절을 회상했다./대전=이영호기자
댓글(0)
이름 :    비밀번호 :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