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TV' 개국 기념[낮은의자]-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일 : 2014-07-14 15:18:25
‘낮은 의자’

충청일보TV가 기획한 ‘낮은 의자’는 권위주의의 사회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권력의 미’가 보이고 ‘권력의 멋’이 드러나는 토크쇼다.

‘낮은 의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장 낮고, 가깝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대전=이영호기자] 장종태 새정치 민주연합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충청일보가 기획한 '낮은의자'에 출연 자신은 50여년을 서구에서 살았으며, 공직의 대부분인 30여년을 서구청에서 근무했으며 ,행정학 박사로서 바른 행정의 이론적 토대를 갖추 었다 며 서구에 대한 애향심을 바탕으로 준비된 서구청장후보 라며 정체된 서구가 아닌 생동하는 서구, 누구나 꿈을 꾸면 이룰 수 있는 든든한 백년 서구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 했다.

장후보는 2010년에 서구청장에 출마 석패가 아쉬운 듯 선거에서의 석패란 사실 의미가 없다며 이번에 출마를 결심한 것은 개인적으로 저를 키워주고 보듬어 준 서구를 위해 보은하는 심정으로 봉사하겠다며 누구보다 서구를 잘 알고 행정을 잘 아는 전문가로서 서구행정 이대로 안된다는 위기감과 서구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때라며 정체된 서구를 생동하는 서구로 바꾸겠다며 자신감을 비추었다.

장후보는 서구의 현재 대표적으로 이슈로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확장 논란이라며 근본적인 해결책은 마권장외발매소를 도심 외곽으로 이전해야 한다며 하루빨리 시 외곽으로 이전하여 건전한 레저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후보는 첫째, 사람 우선의 행정, 둘째 깨끗한 행정, 셋째 미래를 준비하는 서구의 행정을 제시 했다.

장후보는 중요 공약으로 첫째, 아파트관리비를 30% 줄이겠다며 방법은 아파트관리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전문가에 의한 철저한 관리를 하는 것과 단지 내 경로당이나 놀이터 등 공공성 시설에 대한 지원을 하면 관리비 절감이 가능 하다고 밝혔다.
둘째, 새로운 협동조합이 제대로 만들어져야 한다며 협동조합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창업은 물론 경영, 조합원 교육,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면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후보는 만약 서구 청장에 당선 되면 선거 과정을 통해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한편 공약시행위원회를 만들어 단계적으로 공약을 이행할 그랜드플랜을 작성하여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구청장,서구의 재도약을 위한 기초를 다지고 따뜻하고 행복한 서구, 모두가 활짝웃는 서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대전=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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