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TV' 개국 기념[낮은의자]- 윤석희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일 : 2014-07-14 15:19:28
‘낮은 의자’

충청일보TV가 기획한 ‘낮은 의자’는 권위주의의 사회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권력의 미’가 보이고 ‘권력의 멋’이 드러나는 토크쇼다.

‘낮은 의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장 낮고, 가깝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대전=이영호기자] 대전.충청지역에서 여성후보로는 최초로대전시 교육감에 도전하는 윤석희 예비후보는 충청일보가 기획한 낮은의자에 출연" 40여년의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융합형 미래창조 인재육성으로 스마트 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 갈수 있는 智德體技를 겸비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꿈풍성! 끼 활짝!을 펼칠 수 있는 학교, 사교육비 없는 학교, 교육가족 일자리 창출,도시기숙형학교 증설 하는등 대전교육을 전국 1위로 올려놓겠다"며지지를 호소 했다.

윤후보는 △유,초,중등 전교실 Ipad 교육환경 조성△교육행정 개혁- 업무 50% 경감△성 폭력 zero 화 강력 추진△교육관련 일자리 창출 △도시기숙형 중등교육환경 조성등 5대 비전을 제시 했다.

윤후보는 대전지역별 교육격차 해소 방안으로 △ 공교육 강화로 누구나 안심하고 학업에 열중하도록 하겠다.△CEO형 학교경영 강화로 공교육 정상괘도로 만들어 사교육비를 감소△기숙형 중고등학교를 만들어 차상위 계층 의 학생이 마음 놓고 학업에 열중 할 수는 교육여건을 조성을 제시 했다.

이어 자유학기제에 대해 자율과정은 진로탐색 활동, 동아리 활동, 예술ㆍ체육 활동, 선택 프로그램 활동 등으로 채워진다. 윤석희 교육감 후보로써 교육철학 지향점인 꿈 풍성! 끼 활짝!에 방향이라고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찬성 한다고 말했다.

윤후보는 대전교육의 최대 현안으로 △영유아 교육시설 부족 △빈부격차에 따른 교육기회의 불균형 △인성교육 프로젝트의 다양성 결여△ 시민의 평생교육시설 부족 등을 지적했다.

또 초중학교의 무상급식 무상교육범위는 수용하나 중등학교에서 무상자율학습은 자기주도학습으로 전환하면 해결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무상교복. 무상교재는 국가 경제의 허용범위 내에서 연구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윤후보는 보수-진보 등 교육감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교육에서는 어떠한 편향적인 입장에서 학생교육에 임한다는 것은 절대로 위험한 발상으로 본다며 보수-진보를 떠나서 교육감 후보단일화는 절대로 불가하다며 끝까지 완주 하여 대전최초로 여성교육감이 되겠다 며 의지를 불태웠다./대전=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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