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TV' 개국 기념[낮은의자]- 임각수 괴산군수
등록일 : 2014-07-14 15:25:03
‘낮은 의자’

충청일보TV가 기획한 ‘낮은 의자’는 권위주의의 사회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권력의 미’가 보이고 ‘권력의 멋’이 드러나는 토크쇼다.
‘낮은 의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장 낮고, 가깝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충청일보=곽동윤기자] 임각수 괴산군수는 인터넷 방송인 충청일보TV 개국기념 특집으로 기획한 '낮은 의자 '에 출연 오는 2015년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생태적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를 주제로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관람객을 66만명으로 잡고 있으며, 행사장 면적은 61만8334㎡이고 경제적 파급효과도 1809억 원에 이를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군수는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국가적으로 식량안보와 환경보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농업실현과 괴산군이 유기농업의 중심지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유기농업의 6차 산업화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등 비경제적인 효과 면에서도 타 행사보다 유기농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공이 클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유기농업군을 전국 최초로 선포하고 신규 유기농업단지 조성, 인증비와 친환경기자재 지원 등으로 유기농업인증 면적을 확대, 유기농업리더 양성센터, 친환경농업대학 운영 등 유기농에 대한 농업인 인식전환을 위한 교육을 중점 추진하고,유기농업의 가치 확산을 위해 종교지도자회의, 민관협의회, 유기농산업발전협의회, 음식전문가협의회 등 8개 조직을 운영할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종교지도자 회의는 종교와 유기농의 연관성을 찾고 향후 종교계의 참여방안 등 획기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유기농업에 대한 전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임군수는 "엑스포 기반시설로 활용하게 될 친환경농업연구센터 100억 원, 유기농산업엑스포 생태체험관 30억 원, 유기농관광거점구축사업 44억원, 친환경 생태 둠벙 14억 원 등 188억 원은 이미 확보해 유기농산업엑스포와 연계 활용하도록 추진하고 있어 알차고 내실 있는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댓글(0)
이름 :    비밀번호 :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