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TV' 개국 기념[낮은의자]- 박용갑 대전중구청장
등록일 : 2014-07-14 15:43:47
‘낮은 의자’

충청일보TV가 기획한 ‘낮은 의자’는 권위주의의 사회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권력의 미’가 보이고 ‘권력의 멋’이 드러나는 토크쇼다.
‘낮은 의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장 낮고, 가깝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대전=충청일보 이영호기자] 효문화도시 대전중구 대한민국 효의 메카로
효문화도시 대전 중구 박용갑청장은 충청일보TV에서 기획한 '낮은 의자'에 출연하여 지난 2년동안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227개 지자체 공약이행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는등 민선5기의 중요 성과와 대전의 중심이었던 옛 명성을 되찾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박청장은 2012년 10월부터 매월 새벽에 재활용수거 환경관리요원들과 같이 차량에 탑승하여 재활용품과 폐기물을 수거하는 일을 지금까지 실천하고 있는등 항상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의 달인으로 불리우고 있다.

박청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발표한 "민선5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결과 2012년부터 2년 연속 종합평가 SA등급을 받으며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또"민선5기 동안 84개 분야 기관, 단체표창과 약 22억원의 재정인센티브와 지난 연말에는 '지방자치경쟁력 향상부문' 전국 3위를 차지 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669개 공공기관에 대해 청렴도를 평가한 결과 전국 자치구 중 4위와 대전 5개 구 중 1위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박청장은 "민선5기 출범과 동시 기업유치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기업유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친결과 매년 전국 2만여 식품업체의 교육을 담당하는 해썹 지원사업단과 대전복지재단이 대흥동 대림빌딩에 입주했으며 올해 1월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입주했으며 ,이 밖에도 3,000㎡ 이상 대형 건물에 대전도시공사와 다수의 보험사와 콜센터 등 191개 기관과 기업을 유치하여 3,308여명의 상주인구이자 일자리가 증가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구는 전국 유일의 효테마파크인 뿌리공원 후면 1만5000㎡ 규모의 산림 부지를 추가로 공원으로 조성하여 총 12만5000㎡로 뿌리공원이 확장 하는한편 우리 성씨의 유래를 설명하는 성씨조형물 90기가 추가로 설치하여 공원내 모두 226기의 성씨조형물을 조성 하겠다"는포부를 밝혔다..

이외도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축제가 명실상부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만들겠으며 ,효!월드를 통해 어른과 청소년, 그리고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대한민국 효의 메카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댓글(0)
이름 :    비밀번호 :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