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TV' 개국 기념[낮은의자]- 박환용 대전서구청장
등록일 : 2014-07-14 14:34:37
충청일보TV가 기획한 ‘낮은 의자’는 권위주의의 사회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권력의 미’가 보이고 ‘권력의 멋’이 드러나는 토크쇼다.
‘낮은 의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장 낮고, 가깝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충청일보=이영호기자]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유명한 대전 서구박환용 청장은 충청일보 TV에서 개국기념으로 기획한 '낮은 의자'에 출연해 "서구는 지난해는 국내에서 최초로 유엔에서 공인한 살기 좋은 도시상 종합 대상을 수상등 삶의 질 최고도시 서구 건설에 주력한 한해 였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행정의 모든 문제의 원인과 해답을 바로 현장에서 찾겠다며 전 공직자에게 현장행정을 주문했다.
 
지난 2011년 12월에 '현장행정 추진규칙'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고 이로인해 지난해 서구 공직자들이 1500여회 현장을 찾았다.
 
이같은 현장행정의 성과로 박 청장은 지난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유엔환경기구가 공인한 녹색 오스카상 이라 불리는 살기 좋은 도시상 종합 대상 수상 △민원행정개선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 도시대상 종합부문 2년 연속 대상 △지역복지정책평가에서 종합 등 5개분야 수상 △ 일 가정 균형 경진대회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지속가능발전대상 우수상 △ 물가관리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덧붙였다.
 
또 중앙정부와 시, 민간단체로부터 45개의 상을 받았고 공모사업도 18건이 선정되어 사업비와 지원금으로 45억원을 받았으며, 특히 "유엔환경기구가 공인한 녹색 오스카상 이라 불리는 유엔 산하단체인 국제연합환경계획에서 공인한 살기 좋은 도시상 종합대상을 국내에서 최초로 수상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지난해 대전에서는 최초로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으며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때문에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 하기위해 3월 중에 서구 인재육성 장학재단을 설립 매년 3억 원씩 5년간 15억 원을 목표로 장학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청장은 "올해는 소통과 공감,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품격 있는 주민행복도시 만들기에 노력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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