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TV' 개국 기념[낮은의자]- 한현택 대전동구청장
등록일 : 2014-07-14 14:35:50
충청일보TV가 기획한 ‘낮은 의자’는 권위주의의 사회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권력의 미’가 보이고 ‘권력의 멋’이 드러나는 토크쇼다.
‘낮은 의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장 낮고, 가깝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충청일보=이영호기자] 한현택 대전 동구 청장은 충청일보TV 에서 특별 기획한 '낮은 의자'에 출연 민선5기 에서 역점 추진한 각종 지역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한편, 새로운 동구의 100년을 열어갈 미래비전의 중장기 실천전략을 추진하겠으며 남은기간 대전의 중심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중단 없는 노력을 펼치겠으며, 민선6기 동구청장 출마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 청장은 민선5기의 성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1단계 완료 및 2단계 재개 △전통나래관 준공 등 역세권 재개발 선도 사업 본격 추진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 추진△남대전 물류단지 준공(2013년6월)△ 하소산업단지 조성 착수(2013년11월)△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 확대(참여자 6923명, 후원금 5억1400만원)△중앙시장 1길 아케이드 설치△국민체육센터 건립(수영장 등 지하2층 ~ 지상3층)△시립병원 유치 27만 주민서명 및 의료용지 확보 추진△동신과학고등학교 유치등 을 꼽았다.
 
한 청장은 "동구는 2008년까지 부체가 없는 전국에서 몇 안 되는 지방자치단체 였지만 2008년 주민 센터 2개소 및 동구 신청사 건립을 시작하면서 지방채 발행이 시작되면서 378억 원의 지방채 발행 으로 2010년부터 원금 상환은 시작되어 동구의 재정에 큰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청장은 "2014년은 역세권 재개발 등 동구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동부선 연결도로 개통 등 오랫동안 막힌 혈맥을 뚫고 단절된 생활권에서 열린 도시로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대전의 중심도시로서 쾌적함과 활력을 되찾는 계기를 마련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신청사 건립중단, 신규 사업을 위한 재원부족 등 민선5기는 출발부터 녹록치 않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하나 된 마음으로 난관을 무사히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의 뿌리 도시인 동구는 역사성과 함께 정과 효, 사랑 같은 전통적 가치가 보존된, 사회적 자본이 넘치는 곳으로 동구만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동구의 새로운 100년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미래를 향해 큰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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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g6stutauck  2017-07-03 11: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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