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5-30 14:59:59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5월 30일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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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청남대에서 바둑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다음 달 1일까지 청남대와 라마다호텔 등에서 개최되는 기왕전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등에서 32명이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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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철도박물관 청주유치위원회는 지난 27일 1차 운영위원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회의는 유치위원회의 활성화와 조직 강화를 위한 세부방침을 결정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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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개최한 충북교육공동체헌장 설명회가 당초 예상과는 달리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다만 이재수 상임대표만 입구에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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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오는 10월까지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생활안전지킴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밤길 위험지역에서 앱을 실행하면 위치가 청주시 CCTV 통합관제 센터로 전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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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최근 잇따르고 있는 집회와 시위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각종 집회와 시위가 이어지면서 교육청 관계자와 학생들까지 피해를 입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8면
삼계탕이 다음 달 첫 중국 수출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삼계탕의 중국 수출을 위한 후속 검역·위생 절차에 대한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11면
예산소방서는 지난 15일부터 예산관내에서 수거한 노후소화기 200여개를 폐기처분하고 노후소화기 집중수거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집중수거기간 홍보 및 폐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13면
대전시 동구는 주요 외곽도로 3개 노선에 대한 배수로 정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정비는 여름철을 앞두고 호우로 인한 자연재해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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